🫂 위로방 · 서로 토닥이는 라운지
별거 아닌데 자랑하고 싶어서요. 헤어진 지 4개월, 오늘 문득 '어 오늘 한 번도 생각 안 났네' 싶었어요. 매일 울던 게 엊그제 같은데. 지금 힘든 분들, 분명히 이런 날 와요. 같이 힘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