🌙 보고싶다 · 그리움을 털어놓는 곳
잠이 안 와서 폰을 들었다가 그 사람 번호 앞에서 한참을 망설였어요. 결국 안 보냈는데 손이 떨려요. 보고 싶은 마음이 이성을 자꾸 이깁니다. 이 새벽이 너무 길어요.